뭐 먹지?

망설임을 끝내는 간단한 방법

오늘 실제로 만들거나 주문할 수 있는 음식만 남기세요. 근처 식당, 냉장고 속 재료, 예산과 식단 조건을 반영하면 됩니다. 끝없이 메뉴를 넘기는 대신 바로 실행할 한 가지 선택으로 줄여 줍니다.

선택지

  • 🍕 피자
  • 🥙 도네르
  • 🍔 버거
  • 🍝 파스타
  • 🌮 타코
  • 🍣 초밥
  • 🥗 샐러드
  • 🍛 커리
  • 🥪 샌드위치

이 도구에 대하여

룰렛은 어떤 도구인가

뭘 먹을지 정하는 일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되는 작은 결정이라, 저녁쯤이면 실제 무게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집니다. 이 룰렛에는 피자, 도네르, 버거, 파스타, 타코, 초밥, 샐러드, 커리, 샌드위치 아홉 가지가 기본으로 올라가 있어서 배달 앱을 20분씩 넘겨 보는 대신 한 번 돌려 방향부터 정할 수 있습니다.

기본 목록은 일부러 넓게 잡아 두었습니다. 돌리기 전에 오늘 못 먹을 항목은 지우고 자주 시키는 치킨, 떡볶이, 김치찌개, 국밥, 마라탕처럼 실제로 가능한 선택지를 넣으세요. 냉장고에 있는 재료, 걸어갈 수 있는 거리, 오늘 예산까지 반영한 목록이라야 결과를 뒤집지 않고 바로 실행하게 됩니다.

한 번 정리해 둔 메뉴판은 링크로 공유해 같이 사는 사람이나 팀원이 각자 돌려 보게 할 수 있습니다. 적어 둔 메뉴 이름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남으며, 화면 언어를 바꿔도 그대로 유지됩니다. 자주 먹는 메뉴에 가중치를 주면 그 메뉴가 나올 확률을 조금 더 높일 수도 있습니다.

네 단계면 충분합니다

사용하는 방법

  1. 기본으로 올라온 아홉 가지 메뉴를 훑어보세요.
  2. 오늘 배달이 안 되거나 문을 닫은 메뉴는 지우세요.
  3. 자주 가는 가게 이름이나 집에서 만들 메뉴를 직접 추가하세요.
  4. 한 번만 돌리고 나온 메뉴를 그대로 드세요. 다시 돌리기는 없습니다.

이럴 때 유용합니다

이런 상황에 좋습니다

  • 퇴근길에 아무거나만 오가는 대화를 끝내야 할 때
  • 점심시간이 짧아 메뉴 고르는 시간이 아까울 때
  • 배달 앱을 열기 전에 카테고리부터 좁히고 싶을 때
  • 한 주 저녁 메뉴를 미리 돌려 장 볼 목록을 만들 때
  • 회식 장소를 정할 때 아무도 총대를 메고 싶지 않을 때

궁금한 점

자주 묻는 질문

기본으로 어떤 메뉴가 들어 있나요?

처음 열면 피자, 도네르, 버거, 파스타, 타코, 초밥, 샐러드, 커리, 샌드위치가 올라가 있습니다. 모든 항목은 돌리기 전에 이름을 바꾸거나 지우거나 다른 메뉴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.

동네 가게나 특정 메뉴로 바꿔도 되나요?

네. 넓은 분류 대신 자주 가는 가게 이름, 오늘 만들 수 있는 집밥,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채우면 훨씬 쓸모 있어집니다. 목록을 고치는 즉시 원판의 칸도 함께 바뀝니다.

채식이나 알레르기를 고려할 수 있나요?

네. 맞지 않는 항목을 지우고 조건에 맞는 메뉴만 남기면 됩니다. 다만 이 도구는 영양이나 의학 조언을 하지 않으므로 재료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가게나 포장지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.